배움마당

마음의글

법운주 2019. 7. 1. 11:30



친구야! 놀자



나이 팔십이 된 사람이 ‘친구야! 놀자’
하며 아직도 친구를 찾아다닌다면
좀 주책스럽기도 하고 유치하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늙어갈수록 친구가 필요하고
소중하게 느껴짐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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