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놀자
나이 팔십이 된 사람이 ‘친구야! 놀자’
하며 아직도 친구를 찾아다닌다면
좀 주책스럽기도 하고 유치하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늙어갈수록 친구가 필요하고
소중하게 느껴짐은 어쩔 수 없다.
'배움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ㅣ (0) | 2019.08.07 |
|---|---|
| 마음을 적시는글-1 (0) | 2019.07.01 |
| 마음을 적시는글 (19.06.24) (0) | 2019.06.24 |
| 아름다운동행 (0) | 2019.06.19 |
| [스크랩] 만추의 계절에 듣고 싶은 노래 (0) | 2018.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