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

보너스 유머

법운주 2014. 2. 25. 17:07

 

 보너스유머

고스톱과 섹스의 공통점

1. 맨 바닥에서는 힘들다
2. 하고 나면 무릅이 아프다
3. 하다 보면 날도 샌다
4. 고스톱하면 돈 나오고, 섹스하면 애기 나온다

**말의 어원? 말하자면**

어떤 여자가 시집간 지 3년 만에 남편이 급사했다.
청상과부로 살면서 돈 모으는 일에 열중하여 큰 부자가 된 이 여인은
고래등 같은 기와집에 머슴을 몇 명씩이나 두고 생활했다.
어느 해 여름 시원한 모시 한복을 입고 대청 마루에서 낮잠을 자면서
남편과 한참 멋들어지게 잠자리를 하는 꿈을 꾸고 있는데
숨이 너무 막혀 눈을 떴다. 그랬더니 머슴 놈이 배위에서
그 짓을 하고 있었다. “너 이놈,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느냐?”며
호통을 쳤더니 머슴 놈이 “그럼 뺄까요?”
하면서 능청을 떠는 것이다.
그러자 과부가 갑자기 양 손을 휘저으며“말하자면 그렇다는 거지".
들어간 것을 왜 빼나.
집어 넣는 죄보다 빼는 죄가 더 크느니라.”고 했다.
앞으로는 절대하지 마라



***앞으로는 절대하지 마라***


어느 가난한 시골 부부가 살았다.
남편이 조기를 몹시 먹고 싶었는데
하루는 남편이 산에 나무하러 간 사이에 남자 조기장수가 왔다.
그러나 돈이 없는 딱한 사정을 들은 조기장수가
“조기 한 마리 줄 테니 한번 하자.”고 하여 그렇게 했다.
그 날 저녁 밥상에 올라 온 조기를 먹은 후 남편이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는 “앞으로는 절대로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그런데 몇 달 후 다시 조기장수가 그 부인을 찾아와
이번에는 두 마리를 주기로 하고 일을 치렀다.
그날 밤 남편이 화를 내자 부인이 “앞으로는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해서
이번에는 뒤로 했더니 두 마리나 줍디다.”하면서 웃으니,
남편도 어이가 없어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