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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철 먹는 물 관리에 관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건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채선일 드림
여름철, 먹는 물 관리법
◈보리차
여름철엔 수돗물은 끓여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돗물을 끓일 때 보리나 옥수수 등을 넣는다면 하루 먹을 양만큼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서동진 원장(비에비스 나무병원 소화기내과)은 “보리차나 옥수수차는 실온에선 물론 냉장고에서도 금방 쉽니다. 이는 곡물의 영양 성분이 녹으면서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보리차와 옥수수차는 끓여서 식힌 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냉장고 보관 기간은 이틀 이내가 알맞습니다. 보관 용기는 플라시특보다 유리병이 좋습니다. 티백을 넣고 끓였을 경우 티백을 꺼내고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티백을 그대로 두면 맛이 금방 변하거나 색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낱알을 넣어 끓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수
생수는 컵에 따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수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나 음식물이 물에 들어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또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마셔야 합니다. 미네랄이나 전해질이 들어 잇는 생수는 출고할 때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밀봉을 합니다. 하지만 뚜껑을 딴 후 열고 닫는 과정에서 공기 중 세균이 생수병 안으로 들어가면 물자체가 배양 역할을 하므로 가급적 빨리 마십니다. 집에서는 생수를 개봉해 발 유리병에 옮겨 냉장고에 두고 마시면 좋습니다. 생수병 재사용도 피해야 합니다. 한국환경공단 자료에 따르면, 생수병으로 사용되는 페트병은 만들 때 재사용을 염두에 두지 않은 일회용 제품입니다. 재사용하면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페트병의 구조상 깨끗이 씻고 말리기 힘들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입니다.
◈약수
약수는 수질이 검증된 약수터에서만 마셔야 합니다. 약수는 뜨거운 물로 잘 소독된 물통에 담아 두고 마십니다. 물통이 청결하지 못하면 약수가 오염될 수 있습니다. 길어 온 약수는 실온에서 보관하면 세균이 크게 번식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병에 나눠 보관하고 일주일 이내에 마시도록 합니다. 이해훈 수질분석과장(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약수의미생물 안전검사 결과, 소독 장치를 거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돼있는 있으므로 길어 온 약수는 즉시 냉장 보관해 일주일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약수를 마실 때는 물통의 윗부분만 따라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통 바닥에는 이물질이나 불순물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마시는 중 맛이나 냄새가 이상하거나 색이 탁하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정수기
필터와 내부 청소는 업체의 전문가에게 맡기고, 외부 청소는 집에서 자주 해줍니다. 물이 나오는 정수기 코크는 외부로 튀어나와 있어 물때가 생기거나 이물질이 묻기 쉽습니다. 코크를 뜨거운 물로 소독하고 깨끗한 면봉이나 키친타월로 닦습니다. 정수기 외관에 생긴 기름때는 메론 껍질을 이용하면 쉽게 닦입니다. 물받이통은 물이 항상 고여 있어서 세균 번식의 최적지입니다. 락스를 1~2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가 소독하면 좋습니다. 소독한 후에는 마른 헝겊으로 닦습니다. 생수통을 사용하는 정수기는 생수통 입구와 정수기 교합 부분에 물때가 끼지 않도록 깨끗이 관리합니다. 끝 <공무원 연금지 8월호에서 가져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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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철 먹는 물 관리에 관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건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채선일 드림
여름철, 먹는 물 관리법
◈보리차
여름철엔 수돗물은 끓여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돗물을 끓일 때 보리나 옥수수 등을 넣는다면 하루 먹을 양만큼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서동진 원장(비에비스 나무병원 소화기내과)은 “보리차나 옥수수차는 실온에선 물론 냉장고에서도 금방 쉽니다. 이는 곡물의 영양 성분이 녹으면서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보리차와 옥수수차는 끓여서 식힌 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냉장고 보관 기간은 이틀 이내가 알맞습니다. 보관 용기는 플라시특보다 유리병이 좋습니다. 티백을 넣고 끓였을 경우 티백을 꺼내고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티백을 그대로 두면 맛이 금방 변하거나 색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낱알을 넣어 끓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수
생수는 컵에 따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수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나 음식물이 물에 들어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또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마셔야 합니다. 미네랄이나 전해질이 들어 잇는 생수는 출고할 때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밀봉을 합니다. 하지만 뚜껑을 딴 후 열고 닫는 과정에서 공기 중 세균이 생수병 안으로 들어가면 물자체가 배양 역할을 하므로 가급적 빨리 마십니다. 집에서는 생수를 개봉해 발 유리병에 옮겨 냉장고에 두고 마시면 좋습니다. 생수병 재사용도 피해야 합니다. 한국환경공단 자료에 따르면, 생수병으로 사용되는 페트병은 만들 때 재사용을 염두에 두지 않은 일회용 제품입니다. 재사용하면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페트병의 구조상 깨끗이 씻고 말리기 힘들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입니다.
◈약수
약수는 수질이 검증된 약수터에서만 마셔야 합니다. 약수는 뜨거운 물로 잘 소독된 물통에 담아 두고 마십니다. 물통이 청결하지 못하면 약수가 오염될 수 있습니다. 길어 온 약수는 실온에서 보관하면 세균이 크게 번식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병에 나눠 보관하고 일주일 이내에 마시도록 합니다. 이해훈 수질분석과장(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약수의미생물 안전검사 결과, 소독 장치를 거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돼있는 있으므로 길어 온 약수는 즉시 냉장 보관해 일주일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약수를 마실 때는 물통의 윗부분만 따라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통 바닥에는 이물질이나 불순물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마시는 중 맛이나 냄새가 이상하거나 색이 탁하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정수기
필터와 내부 청소는 업체의 전문가에게 맡기고, 외부 청소는 집에서 자주 해줍니다. 물이 나오는 정수기 코크는 외부로 튀어나와 있어 물때가 생기거나 이물질이 묻기 쉽습니다. 코크를 뜨거운 물로 소독하고 깨끗한 면봉이나 키친타월로 닦습니다. 정수기 외관에 생긴 기름때는 메론 껍질을 이용하면 쉽게 닦입니다. 물받이통은 물이 항상 고여 있어서 세균 번식의 최적지입니다. 락스를 1~2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가 소독하면 좋습니다. 소독한 후에는 마른 헝겊으로 닦습니다. 생수통을 사용하는 정수기는 생수통 입구와 정수기 교합 부분에 물때가 끼지 않도록 깨끗이 관리합니다. 끝 <공무원 연금지 8월호에서 가져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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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철 먹는 물 관리에 관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건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채선일 드림
여름철, 먹는 물 관리법
◈보리차
여름철엔 수돗물은 끓여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돗물을 끓일 때 보리나 옥수수 등을 넣는다면 하루 먹을 양만큼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서동진 원장(비에비스 나무병원 소화기내과)은 “보리차나 옥수수차는 실온에선 물론 냉장고에서도 금방 쉽니다. 이는 곡물의 영양 성분이 녹으면서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보리차와 옥수수차는 끓여서 식힌 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냉장고 보관 기간은 이틀 이내가 알맞습니다. 보관 용기는 플라시특보다 유리병이 좋습니다. 티백을 넣고 끓였을 경우 티백을 꺼내고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티백을 그대로 두면 맛이 금방 변하거나 색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낱알을 넣어 끓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수
생수는 컵에 따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수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나 음식물이 물에 들어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또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마셔야 합니다. 미네랄이나 전해질이 들어 잇는 생수는 출고할 때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밀봉을 합니다. 하지만 뚜껑을 딴 후 열고 닫는 과정에서 공기 중 세균이 생수병 안으로 들어가면 물자체가 배양 역할을 하므로 가급적 빨리 마십니다. 집에서는 생수를 개봉해 발 유리병에 옮겨 냉장고에 두고 마시면 좋습니다. 생수병 재사용도 피해야 합니다. 한국환경공단 자료에 따르면, 생수병으로 사용되는 페트병은 만들 때 재사용을 염두에 두지 않은 일회용 제품입니다. 재사용하면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페트병의 구조상 깨끗이 씻고 말리기 힘들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입니다.
◈약수
약수는 수질이 검증된 약수터에서만 마셔야 합니다. 약수는 뜨거운 물로 잘 소독된 물통에 담아 두고 마십니다. 물통이 청결하지 못하면 약수가 오염될 수 있습니다. 길어 온 약수는 실온에서 보관하면 세균이 크게 번식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병에 나눠 보관하고 일주일 이내에 마시도록 합니다. 이해훈 수질분석과장(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약수의미생물 안전검사 결과, 소독 장치를 거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돼있는 있으므로 길어 온 약수는 즉시 냉장 보관해 일주일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약수를 마실 때는 물통의 윗부분만 따라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통 바닥에는 이물질이나 불순물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마시는 중 맛이나 냄새가 이상하거나 색이 탁하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정수기
필터와 내부 청소는 업체의 전문가에게 맡기고, 외부 청소는 집에서 자주 해줍니다. 물이 나오는 정수기 코크는 외부로 튀어나와 있어 물때가 생기거나 이물질이 묻기 쉽습니다. 코크를 뜨거운 물로 소독하고 깨끗한 면봉이나 키친타월로 닦습니다. 정수기 외관에 생긴 기름때는 메론 껍질을 이용하면 쉽게 닦입니다. 물받이통은 물이 항상 고여 있어서 세균 번식의 최적지입니다. 락스를 1~2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가 소독하면 좋습니다. 소독한 후에는 마른 헝겊으로 닦습니다. 생수통을 사용하는 정수기는 생수통 입구와 정수기 교합 부분에 물때가 끼지 않도록 깨끗이 관리합니다. 끝 <공무원 연금지 8월호에서 가져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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