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도 중순을 넘어가려고 합니다.
먼저 핀 이팝나무꽃과 아까시아꽃이 지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5월의 중심 장미가 피기 시작하여
더 밝고 화려한 5월입니다.
오늘은 장미동산의 꽃보다
내가 사는 동네의
골목길을 다니며
울타리 위에서 밝게 웃으며
집 안 사람들과 골목길을 다니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환하게 해주는 장미를 만나봅니다.
계절의 여왕 5월.
꽃 중의 꽃 장미가 피는 5월에
우리 서로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나라,
편안한 나라가 되도록
마음을 모으면 안 될까요?
5.18 기념 행사장에서
참여한 여야 대표에게 수모를 주는 것이
진정한 5.18정신일까요?
정부를 비판하는 일부 세월호 유가족들은
또 거기까지 가서 그렇게 해야 하는가요?
아름다운 장미꽃처럼
우리들 모두의 마음에
맑은 향기가 가득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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