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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조선일보의 조선경제란에 스마트폰의 구입요령에 관한 기사가 있어 여기 공유하고자 보내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채선일 드림 再작년 폰의 再발견
[성능은 최신 A급, 값은 구형 C급… 출시 15개월 넘은 폰 '지각 인기'] -디자인도 최신폰과 비슷 5만원대 요금 가입하면 갤럭시S4 LTE-A 8만9000원 G2, 21만2000원에 구입 가능 출고가는 절반, 보조금은 무한대 요즘 휴대폰 매장에서 팔리는 제품 10대 중 3~4대는 저가(低價)폰이다. 처음부터 20만~30만원대로 출시된 보급형도 있지만, 고가(高價)의 프리미엄폰으로 나왔다가 출시 1~2년 만에 실제 구매가격이 10만원대 이하로 뚝 떨어진 제품도 있다.
이동통신·제조업계 분석에 따르면 최근 1년 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고가 80만원 이상인 프리미엄폰의 판매 비중은 60%에서 53%로 감소했다. 55만원 미만의 저가폰 시장이 26%에서 34%로 증가했다. 중가폰(55만~80만원 미만)은 큰 차이가 없었다(14%→13%). 구형 폰이 최신 폰 못지않은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것도 인기를 끄는 이유다. 최근 1~2년 새 나온 스마트폰은 성능이 거의 상향 평준화됐다. 두뇌 역할을 하는 모바일 반도체, 카메라 화소(畵素) 등에서 일부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인 사용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 수준이다. 출시 당시에 최고 사양의 부품을 적용한 프리미엄 모델이기 때문이다. 최근 '갤럭시S4 LTE-A' 제품을 구매한 직장인 박모(33)씨는 "출시된 지 2년 된 폰인데도 사람들이 얼핏 보고 '이번에 새로 나온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구형 폰이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생명력도 길어졌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최신 스마트폰의 판매 주기가 이전에는 12개월 정도였다면 지금은 15~18개월 정도로 길어졌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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